죄악 세상을 불사르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시는 하나님 > 엘렌의 글방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엘렌의 글방

죄악 세상을 불사르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죄악 세상을 불사르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시는 하나님 ㅡ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 3:11~13)


악인의 발은 새롭게 된 땅을 결코 더럽히지 못할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께로부터 불이 내려와 그들을 삼켜 버립니다.


뿌리와 가지가 완전히 타버립니다.


뿌리란 사탄이며 가지란 그에게 속한 자녀들입니다.


부서지고 조각난 산들은 맹렬한 불에 녹아 버렸고 모든 그루터기와 대기까지도 불살라졌습니다.


악인을 소멸하는 불은 땅을 순결하게 만듭니다. 모든 저주의 흔적은 말끔히 사라집니다.


구원받은 자들 앞에 죄의 두려운 결과를 계속 보여 주는 영원한 지옥 불 따위는 없습니다.


(마라나타 35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